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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기타

으잌
슈퍼스타K2보는데
김그림 전나 쩌내..

조장이라는 사람이 조원들 뽑아놓고
가능성이 없어보이니 팽개치고 다른팀 가질않나.
가식이 대박이라서 전나 짜증났음

혹시나해서 자기전에 컴터키고 검색어 조회해보니
역시나 떡하니 검색어 상승중...

개인적으로 타란튤라 상당히 괜찮았는데,
찢어져서 각자 다른팀으로 가서 다 떨어질꺼 같다
아 물론 보컬 아저씨는 어떻게든 될거 같긴한데,
이사람도 속한 그룹에서는 살아남진못할듯.


아무튼 김그림
전나 짜증났음여.

근데 윤종신 예능에서 보다가
이런걸로 보니까 뭔가 색다르다.
말도 잘하는거 같고.

BK의 복귀!? 야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6&aid=0002041775
일단 기사부터 링크하고...

BK가 참 오랜만에 국내에 모습을 보였다.
내 생각으로는 지난 WBC이후 처음인듯한데,
갑자기 LG구리 2군연습장에 모습을 들어냈다고 한다.
독립리그에서 뛰고 있을 그가 갑자기 한국에 귀국했다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17&aid=0002086644
그러자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위해 귀국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된다면, 아마도 복귀를 생각하는거 같은데..
넥센입장은 복귀하면 쌍수를 들고 환영할 생각인거 같고,
김병현 자신도 괜찮을거 같다.

1999년 박찬호에 이어서 2번쨰로 MLB무대를 밟은 BK
최전성기때는 MLB 10대 마구로 불리우는 업슛, 백도어 슬라이더를 던지며
리그 최고의 마무리 선수로 불리고 있었다.
하지만 그놈의 선발문제로 구단마다 마찰이 있었고,
조금 자존심이 강하다보니 이리저리 루머도 많았던게 사실이다.


총 9시즌 54승 60패이며, 박찬호를 제외한 나머지 MLB진출한 선수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성적이다. K/9의 비율도 좋은편이며, 02년도에는 리그 최고의 마무리가
되었었다. 계속 던졌으면 어땠을까 했지만, 선발의 욕심을 가지고 보스턴으로 전격 이적을
결심한다. 이때부터 조금 문제가 되면서 07년에는 무려 4번이나 팀을 옮기면서 10승을 달성한다.
이것을 마지막으로 MLB무대에서 그는 잊혀져갔다.

보스턴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콜로라도로 갔지만, 쿠어스의 악명과
투코의 불화로 인해 가능성이 사그러지고 결국 잊혀져갔다.

그러던 어느날, 이기사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http://minkiza.com/bbs.php?operation=view&no=31578&page=6&row=387&start=328&img=&smode=&fileB=&searchDiv=&search=&view_row=10

놀라움과 당황함을 넘어 참 신기한 기사였다.
한동안 소식이 없던 그리고 WBC참가문제로 인해 조금 시끄러웠지만
진짜 계약을 따내서 운동을 시작했다고 하니 참 놀라웠다.

이후 기사를 계속 접하면서 구속, 이닝등을 보면서 아직은 몸이 다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계속 운동을 한다면 상당히 괜찮은 반응을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SF와의 계약을 결국 캠프초대가 안되면서 성사가 안되고, 결국 독립리그를 가지만
거기서도 조금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다음 조용하다가 다시 국내로 와서 결혼 예정이라니...
개인적으로는 넥센이 지명권을 행사하고, BK본인도 좋게 받아들여
국내에 정착했으면한다. 찬호형님이야 뭐 자리가 나서 계속 선수생활을 하지만
BK는 불러주는곳도 없고... 저 재능을 묻혀버리기에는 그의 나이가 아직
한창이라는 점이 걸린다..


과연 오랜 공백을 깨고 국내무대에 정착할런지.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넥센에서 지명권을 해도, 결국 나중에는 KIA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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